축구의 기본은 기술이지만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어떤 기술도 먹히지 않는다. 운동장에서는 체력과 스피드에서 앞서는 선수가 이길 수밖에 없다. 체력이 좋더라도 기량이 형편없다면 문제이지만 다행히 한국 선수들은 기량 면에서 크게 뒤지지 않는다. -거스 히딩크 진리란 노력이 필요치 않다. 깨닫고자 노력하고, 보기 위해 노력하는 그 자체가 우리를 진리에서 멀어지게 할 뿐이다. 만약 어떤 노력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 깨달음은 가짜이다. 만약 어떤 노력이 없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느끼는 것, 그것이 깨달음이고 진리이다. -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 ring : (불법적인)단체, 조직, 반지당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의에 참석한 누군가가 ‘승리하자’거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할 것이다. -빌 게이츠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남자가 성취감을 맛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는 자신의 복잡한 문제를 터놓고 이야기하고 나면 만족감을 느낀다. -존 그레이 평화는 폭력에 의해서 유지될 수가 없다. 그것은 오직 이해를 통해서만 유지될 수가 있다. -아인슈타인 남성이 자기를 표현하고 자기를 충실하게 하고, 그 개성의 최고 발전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적절한 반려자에게서 받는 빈틈없이 잘 조화된 관심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임어당 터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 여기저기에 갈라 붙임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rch rival : 숙적 대인(大人) 군자의 학(學)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 <대학>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三綱領)이라 한다.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細目)으로서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聖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를 들고 있다.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大學 八條目)이라 한다. -대학